온주완과 열애 조보아, 과거 이상형 화제…“박효신의 모든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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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3월 26일 14시 42분


사진=MBC ‘놀러와’ 방송화면 캡쳐
사진=MBC ‘놀러와’ 방송화면 캡쳐
온주완 조보아 열애

배우 조보아와 온주완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조보아가 방송서 밝힌 이상형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2012년 MBC ‘놀러와’에 출연한 조보아는 자신의 이상형이 가수 박효신임을 고백했다.

이날 조보아는 “박효신의 모든 것이 좋다. 5년 동안 짝사랑했다”고 털어놓으며 부끄러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MC들은 “박효신과 지금 전화 연결이 가능하다”고 말하며 조보아를 부추겼고 조보아는 “여보세요? 오빠”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알고 보니 통화 상대는 박효신이 아닌 개그맨 조세호인 것으로 드러났고 조세호는 박효신의 성대모사를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온주완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온주완과 조보아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두 배우가 연인으로 만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26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tvN ‘잉여공주’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친분을 이어오다, 약 한달 전부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해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앞으로 동료로서 또, 연인으로서 서로를 응원할 두 배우가 예쁜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당부 드리겠다”고 밝혔다.

온주완 조보아 열애. 사진=MBC ‘놀러와’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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