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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김건모 “매달 5일 용돈 받아, 행복한 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3 11:44
2015년 3월 3일 11시 44분
입력
2015-03-03 11:38
2015년 3월 3일 11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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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김건모’
가수 김건모가 ‘힐링캠프’에서 용돈을 받아 쓴다고 고백했다.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김건모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힐링캠프’ 김건모는 “지금도 부모님에게 용돈을 받는다. 아니었으면 벌써 거지가 됐을 것이다”며 부모님이 재산관리를 한다고 털어놨다.
또한 그는 “어머니는 지금 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으며 나는 따로 나와 산다”고 말했다.
‘힐링캠프’ 김건모는 현재 거주하는 집에 대해서 “전세보다 매매가 낫겠다는 생각에 가족과 상의 끝에 구매했다. 직접 도배도 하고 했는데 알고보니 어머니 명의였다”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MC 성유리 역시 “나 역시 모든 재산이 부모님 명의로 되어 있다”고 동병상련의 마음을 털어놨다.
한편 이날 ‘힐링캠프’ 김건모는 과거 성유리와의 극비 결혼설에 대해 해명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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