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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유승옥, 니엘 무대 깜짝 등장… 보디 밀착 드레스 입고 ‘아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2 10:18
2015년 3월 2일 10시 18분
입력
2015-03-02 10:11
2015년 3월 2일 10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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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유승옥’
모델 유승옥이 인기가요에 깜짝 출연해 화제로 떠올랐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유승옥이 틴탑 니엘의 ‘못된 여자’ 무대에 깜짝 등장했다.
니엘의 ‘못된여자’ 뮤직비디오에서 연인으로 출연해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유승옥은 이날 니엘과 함께 무대를 꾸몄다.
특히 유승옥은 누드톤의 밀착 원피스를 입은 채 등장해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하며 ‘몸매종결자’의 면모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인기가요 유승옥’ 소식에 누리꾼들은 “인기가요 유승옥, 대박이다”, “인기가요 유승옥, 몸매 최고다”, “인기가요 유승옥, 니엘 좋겠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니엘의 첫 솔로 앨범 타이틀곡 ‘못된 여자’는 어쿠스틱 사운드와 어우러진 니엘 특유의 개성 넘치는 목소리가 돋보이는 곡으로 래퍼 도끼가 피처링해 완성도를 높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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