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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좋아하는 취미, 1위 등산·2위 음악감상·3위 헬스 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7 15:08
2015년 2월 27일 15시 08분
입력
2015-02-27 15:04
2015년 2월 27일 15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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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좋아하는 취미 1위가 등산이 선정돼 화제가 되고 있다.
여론조사기관 한국갤럽은 지난해 10월 전국 만 13세 이상 남녀 1700명을 대상으로 ‘한국인이 좋아하는 취미·문화’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이 같은 응답이 나왔다고 25일 밝혔다.
전체 응답자 중 14%가 등산을 가장 좋아하는 취미라고 답했다. 최근 몇 년 사이 불어 닥친 아웃도어 열풍을 그대로 반영하는 결과였다.
음악 감상(6%), 운동·헬스(5%), 게임(5%), 영화관람(4%) 등의 취미가 뒤를 이었다.
20대 이하 남성은 게임을, 20대 이하 여성은 음악감상을 가장 좋아하는 취미로 꼽았다. 40대 이상에서는 남녀 모두 등산을 가장 좋아한다고 답했다.
가장 좋아하는 운동을 묻는 질문에는 등산을 제치고 축구(18%)가 1위에 올랐다. 2위는 등산으로 13%의 응답자가 선호했다. 3위는 야구(10%), 4위는 수영(8%), 5위는 걷기(7%)가 차지했다.
이밖에도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반려동물은 개, 가장 좋아하는 견종은 푸들, 좋아하는 새는 앵무새, 애창곡은 오승근의 ‘내 나이가 어때서’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취미 1위를 접한 네티즌들은 “한국인이 좋아하는 취미 1위, 주말에 산이나 가볼까?” “한국인이 좋아하는 취미 1위, 등산 좋지” “한국인이 좋아하는 취미 1위, 올해는 등산 좀 다녀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한국인이 좋아하는 취미 1위 한국인이 좋아하는 취미 1위 한국인이 좋아하는 취미 1위 한국인이 좋아하는 취미 1위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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