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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시장’ 1300만 돌파, 역대 韓 영화 흥행 2위…흥행 ‘신바람’ 이어갈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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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8 15:42
2015년 2월 8일 15시 42분
입력
2015-02-08 15:40
2015년 2월 8일 15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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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CJ엔터테인먼트
국제시장 1300만 돌파
영화 ‘국제시장’이 누적 관객 수 1300만 명을 돌파했다.
8일 CJ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7일 개봉한 영화 ‘국제시장’은 개봉 53일째인 7일 누적 관객 수 1302만3664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영화 ‘국제시장’은 ‘괴물’(누적 1301만9740명)을 제치고 역대 한국 영화 흥행 2위에 올랐다. 외화까지 포함할 경우 ‘명량’(누적 1761만1963명), ‘아바타’(누적 1362만4328명)에 이은 역대 3위 기록이다.
이런 가운데 영화 ‘국제시장’은 5일 개막한 제65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윤제균 감독과 여주인공 김윤진은 전 세계 관객과의 만남을 위해 독일로 출국했다.
한편, ‘국제시장’ 1300만 돌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국제시장 1300만 돌파, 대단하다”, “국제시장 1300만 돌파, ‘아바타’ 넘어설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국제시장 1300만 돌파. 사진제공=CJ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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