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신나는 공부/알림]‘취업보장형’ 호텔리어 양성과정
동아일보
입력
2013-11-05 03:00
2013년 11월 5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관광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면서 경쟁력 있는 직업 분야가 된 호텔리어에 도전하고 싶은 취업준비생이라면 ‘취업보장형 호텔리어 양성과정’에 주목하세요.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10주간의 교육을 수료한 뒤 3개월 안에 호텔리어로 취업할 수 있는 ‘취업보장형’ 프로그램입니다.
호텔관리프로그램(PMS)과 고객 서비스 관련 이론·실무를 익힌 뒤 상황별 대처 훈련과 현장 실습을 진행합니다. 또 호텔리어의 필수 능력인 호텔 실무영어와 호텔 입사전형에 대비한 영어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과 영어 면접 교육도 진행합니다.
수업은 11월 11일(월)부터 10주간 서울 마포구 구수동 동아평생교육센터에서 진행됩니다. 전문대 졸업자 이상 만 30세 미만의 성인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합니다. 교육 대상자는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5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6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7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10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5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6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7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10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하루 553P 오르락내리락 ‘롤러코스터 코스피’
‘녹조라떼’에 골머리 앓는 트럼프…220억 들여도 ‘그대로’
달걀 한 판에 평균 7500원… “할인시간 마트로 오픈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