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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끼리 TV 볼 때, 세상에서 가장 편한 포즈로… “속옷이 보여도 상관없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18 19:08
2012년 9월 18일 19시 08분
입력
2012-09-18 18:23
2012년 9월 18일 18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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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절친끼리 TV 볼 때’
절친한 친구들과 TV 볼 때 상황을 표현한 그림이 네티즌들의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이 그림은 한 해외 커뮤니티 게시판에 최근 ‘절친끼리 TV 볼 때’라는 제목으로 올라와 국내에까지 퍼졌다.
게시물은 두 장의 그림으로 친분이 있는 사람들과 TV보는 상황과 절친한 친구들과 TV 보는 상황을 비교한 것이다.
친분이 있는 사람들과는 정갈한 옷차림으로 소파에 나란히 앉아 TV를 시청한다. 다리를 오므리거나 꼬고 앉는 것이 전부다.
그러나 절친한 친구끼리는 소파에 눕기도 하고, 다리를 벌리고 소파에 편히 기대 앉거나 거꾸로 누워 TV를 시청하기도 한다.
특히 속옷이 보이든 말든 신경쓰지 않는 모습에서 더욱 친근감이 느껴져 네티즌들이 공감을 나타내고 있는 것.
‘절친끼리 TV 볼 때’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절친끼리 TV 볼 때 완전 공감!”, “역시 친구들이 가장 편하다”, “외국도 우리나라랑 비슷한가 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며 공감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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