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영상] 태극기 불태우며 “독도는 일본땅, 멸한(滅韓)”… “미친짓!”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18 15:52
2012년 9월 18일 15시 52분
입력
2012-09-18 15:25
2012년 9월 18일 15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상 캡처
한 일본인이 태극기를 잔혹하게 태우는 영상이 공개돼 국내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국내의 한 네티즌이 “정신나간 어느 일본인이 ‘한국 땅이라도 빼앗아보자’는 심보로 저따위 짓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고 말해 공감을 사고 있다.
지난 15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한국 국기를 태웠다’라는 제목으로 3분21초짜리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은 복면을 쓴 한 일본인이 태극기를 짓밟으며 시작한다. 이어 “독도는 일본땅이다. 한국인들은 나가라”며 벽에 걸린 태극기를 훼손한다. 또 장면이 바뀌면서 라이터를 들고 나온 남성은 태극기의 이곳 저곳을 불로 꼼꼼하게 태운다.
특히 태극기에는 멸한(滅韓)이라는 글자가 쓰여 있어 이들의 반한감정을 짐작해 볼 수 있다. 이것도 모자라 마지막에 이 복면남은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 욕설을 보이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얼굴도 공개 못 하는 주제에~ 이제 좀 시원하니?”, “정말 쓰레기 같은 행동이다”, “중국에 왕따당한 일본의 마지막 발악이다” 등으로 냉소적인 반응을 내보였다.
한편 중국은 지난 11일 일본이 댜오위다오(일본명 센카쿠)의 국유화 방침을 확정하고 매매계약을 체결하자 일장기를 불태우는 등 일본인을 향한 무차별 공격과 시위를 벌였다.
이를 두고 국내 네티즌들은 “중국에 뺨맞고 한국에 화풀이하는 일본을 보니 가소롭다”고 평가하고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6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9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10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6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9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10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코스피만 뜨겁다…건설-생산 한파, 지갑도 꽁꽁 얼어붙어
‘민주-조국당 밀약? 타격 소재’ 텔레그램에…박수현 “국민께 송구”
음성 공장 화재 진화율 90%…시신 1구 발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