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영국 킬러 새우…“닥치는대로 잡아 죽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04 02:21
2012년 9월 4일 02시 21분
입력
2012-09-04 02:19
2012년 9월 4일 02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국 킬러 새우’
영국에서 킬러 새우가 등장해 생태계 파괴가 우려된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각) 영국 BBC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노퍽 주(州)에 있는 브로드랜드 일대에 외래종인 ‘킬러 새우’가 잇따라 발견됐다.
이 영국의 킬러 새우는 원래 흑해와 카스피해 하수 유역에서 발견됐으나 지난 2010년부터 영국 케임브리지셔 그래펌호에서 최초로 발견돼 확산된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의 킬러 새우는 길이 3cm에 불과한 민물 새우이지만 번식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작은 물고기, 유충 등 닥치는 대로 죽이는 생태계 파괴 주범으로 주목돼 눈길을 끈다.
이에 영국 환경부는 추가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강에서 사용하는 보트나 카누, 낚시 그물 등의 장비 세척을 권고했다.
‘영국 킬러 새우’ 소식을 접한 국내 누리꾼들은 “우리나라에는 한 때 황소개구리가 있었지”, “새우가 무섭네”, “진짜 환경문제 심각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영국 킬러 새우’ 더 선 화면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2
시장서 구걸 50대, 집 3채에 운전기사 둔 사채업자였다
3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4
[속보]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5
13세 구독자 사연에…쯔양 “햄버거 1개당 500만원 기부”
6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7
온플법·쿠팡·손현보…최근 ‘美측 불만’ 징후 잇따랐다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이틀간 여성 12명 ‘묻지마 추행’…30대 남성 검찰 송치
10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7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10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2
시장서 구걸 50대, 집 3채에 운전기사 둔 사채업자였다
3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4
[속보]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5
13세 구독자 사연에…쯔양 “햄버거 1개당 500만원 기부”
6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7
온플법·쿠팡·손현보…최근 ‘美측 불만’ 징후 잇따랐다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이틀간 여성 12명 ‘묻지마 추행’…30대 남성 검찰 송치
10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7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10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천 도서관에 SUV 돌진해 2명 부상…운전자 “급발진” 주장
인도 시장에서 구걸하던 남성, 알고 보니 집 3채 보유 자산가
‘혈세 낭비’ 지적받던 함평 황금박쥐상, 금값 폭등에 27억서 386억 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