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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하정우와 열애? 할리우드도 아니고…상도덕 있다"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2-08-20 19:32
2012년 8월 20일 19시 32분
입력
2012-08-20 17:47
2012년 8월 20일 17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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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효진-하정우(왼쪽부터). 스포츠동아DB
“할리우드도 아니고 상도덕이 있잖아요. 류승범씨 에게 가장 미안해요.”(공효진)
“저는 류승범 씨와 같은 영화(베를린)를 찍고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 먼저 ‘아니에요’ 할 수도 없고….”(하정우)
배우 공효진과 하정우가 최근 자신들을 둘러싸고 퍼진 열애설에 대해 솔직하고 화통한 화법으로 답했다.
결론은 “사귀지 않는다”는 부인.
하정우는 “윤리적으로, 도덕적으로도 아니지 않느냐”고 했고, 공효진은 “그렇게까지 하면서 우리가 사귈 필요가 있을까요”라고 되물었다.
공효진과 하정우가 20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다큐멘터리 영화 ‘577 프로젝트’ 시사회와 간담회에 참석해 최근 불거진 공효진·류승범 커플의 결별을 둘러싼 상황에 심경을 밝혔다.
공효진은 “10년 넘게 연애하고 결별하는 건 쉽지 않았다. 싸우고 헤어진 결별은 아니었고 서로 인간적인 관계까지 끊은 건 아니다”며 “서로 아프고 눈물로 베갯잇을 적시는 시간은 지났다”고 밝혔다.
이어 “10년간 연애한 사람에게 이런(하정우와 사귄다는) 루머는 너무 가혹한 일”이라며 “류승범 씨는 가만히 있다가 이런 일을 당해 기분이 언짢지 않을까. 아쉽고 속상하다”고도 말했다.
옆에 있던 하정우는 “어느 날 일어나보니 류승범 씨의 이름과 내 이름이 기사 제목에 나란히 올라있었다”며 “내게 발언권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부인하기도 난처한 처지였다”고 심경을 밝혔다.
올해 2월 개봉한 영화 ‘러브픽션’에 출연한 공효진과 하정우는 다큐영화 ‘577프로젝트’까지 함께 소화하며 열애설에 휩싸였다. 최근 공효진과 류승범의 결별이 알려지면서 이들을 둘러싸고 갖가지 추측이 일었다.
공효진은 이날 간담회에서 하정우를 두고 “세심한 성격의 사촌오빠 같다”고 했고, 하정우는 “공효진은 매력적인 여배우”라고 평했다.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위터@madeinha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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