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소희-유빈, 무대뒤 직찍 ‘튜브톱 드레스로 아슬아슬한 노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20 10:06
2012년 8월 20일 10시 06분
입력
2012-08-20 09:53
2012년 8월 20일 09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PM 준수가 소희, 유빈, 페이와 함께 무대 인증샷을 남겼다.
20일 오전 2PM 준수는 자신의 트위터에 “콘서트 KISS 무대 하기 전에 페이와 유빈이랑 소희와 함께! 지아는 준비 중이었다. 유빈이 눈이 굉장히 매혹적으로 나왔다. 하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준수는 붉은색 무대의상을 입고 유빈, 소희, 페이 등 JYP여신들과 다정하게 사진을 찍었다. 유빈, 소희, 페이 세 사람은 검정색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멋진 몸매를 드러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빈 눈에서 레이저 나올 듯”, “유빈이 구미호인 줄 알았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2PM 준수 트위터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2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3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4
이란 ‘정부 위 정부’ 혁명수비대…무자비 진압-신정체제 최후 보루[글로벌포커스]
5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6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7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8
검찰이 압수해 보관했던 7백억대 비트코인 사라져
9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10
“탬버린 흔들며 떼창” 캐리어 끌고 ‘K-노래방’ 직행한 외국인들 [트렌디깅]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5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6
“나경원, 코스피 5000 신기루라더니…되니까 폄훼” 김지호 직격
7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8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9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10
조국 “조국당 DNA 보존이 합당 원칙…與 먼저 정리해야 답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2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3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4
이란 ‘정부 위 정부’ 혁명수비대…무자비 진압-신정체제 최후 보루[글로벌포커스]
5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6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7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8
검찰이 압수해 보관했던 7백억대 비트코인 사라져
9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10
“탬버린 흔들며 떼창” 캐리어 끌고 ‘K-노래방’ 직행한 외국인들 [트렌디깅]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5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6
“나경원, 코스피 5000 신기루라더니…되니까 폄훼” 김지호 직격
7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8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9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10
조국 “조국당 DNA 보존이 합당 원칙…與 먼저 정리해야 답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의 흑백 포스터·한동훈의 유튜브 사과… 정치인들이 직접 연출한 이미지 [청계천 옆 사진관]
오르던 금값·은값 그린란드 긴장 고조에 또 사상 최고
BTS 광화문 공연에 서울시도 비상…합동점검반 꾸려 요금·안전 대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