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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외국인 오해, “저 한국인이에요”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19 22:54
2012년 8월 19일 22시 54분
입력
2012-08-19 21:45
2012년 8월 19일 21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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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효연 외국인 오해’
소녀시대 효연이 외국인으로 오해받는 굴욕을 당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2’에서는 멤버들이 청춘팀과 민박팀으로 나눠 외국인 친구들에게 한국의 관광 명소를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청춘팀은 ‘서울 중구 정동에 위치한 조선 시대의 궁궐로 원래의 명칭이 경운궁인 곳으로 가시오’라는 미션을 받고 덕수궁으로 향했다.
이때 한 시민이 효연을 외국인으로 오해하고 “웨어 아 유 프롬?(Where are you from?)”이라고 영어로 물어본 것.
이에 효연은 당황하며 “저 한국인이에요!”라고 말했고 시민 또한 민망한 듯 효연의 등을 가볍게 때리는 제스처를 취해 웃음을 더했다.
이는 효연이 노란색으로 물들인 염색 머리였기 때문이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효연 외국인 오해 받았을 때 웃겼다”, “효연 외국인 오해 대박~”, “효연 외국인 오해 어이없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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