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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영어 발음 굴욕 ‘폭소’… “이거 칭찬 맞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19 22:45
2012년 8월 19일 22시 45분
입력
2012-08-19 21:22
2012년 8월 19일 21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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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수지 영어 발음 굴욕’
미쓰에이 수지가 영어 발음으로 굴욕을 당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2’에서는 멤버들이 외국인들과 함께 서울 시내를 방문하는 ‘청춘민박’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수지와 보라, 김신영은 한 팀을 이뤄 한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셸비와 덕수궁을 찾았다.
이때 멤버들은 셸비의 원어민 발음을 따라하는 시간을 가졌고 그녀는 “수지 발음이 제일 좋다”고 칭찬했다.
하지만 이어 “(수지는) 시골에서 온 사람의 발음이다”고 말해 듣는 이들을 폭소하게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수지 영어 발음 굴욕 웃기다”, “수지 영어 발음 굴욕 대박~”, “수지 영어 발음 굴욕인가? 칭찬인가? 애매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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