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김기열, 양궁 오진혁에 사과 “김준현 닮았다고…미안해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13 10:52
2012년 8월 13일 10시 52분
입력
2012-08-13 10:42
2012년 8월 13일 10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기열, 양궁 오진혁에 사과’
개그맨 김기열이 양궁 금메달리스트 오진혁 선수에게 사과했다.
김기열은 12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코너 ‘네가지’에서 오진혁 선수와 개그맨 김준현의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김기열은 “김준현과 오진혁 선수가 닮은꼴이라고 내가 가장 먼저 소문냈다”라고 밝혔다.
앞서 그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진혁 금메달! 약간 살찌기 전 김준현 닮은 듯”이라며 축하 인사를 남겨 누리꾼들을 폭소케 했다.
이에 대해 그는 이날 방송에서 “오진혁 선수에게 미안하다”라며 수줍게 웃으며 사과했다.
하지만 최근 런던올림픽 양궁선수들의 응원 영상 촬영 후, 자신의 이름이 아닌 ‘인기 없는 남자’으로 자막 처리됐다고 불만을 토로해 또 한 번 웃음을 터뜨렸다.
사진 출처 | KBS 2TV 방송 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2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3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6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7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8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9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10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7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8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9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10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2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3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6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7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8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9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10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7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8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9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10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춘향뎐’ ‘늑대소년’ 원로배우 남정희 별세…향년 84세
북한, 9차 당대회 앞두고 전국 당조직 총회…준비 절차 본격 돌입
희토류 풍부한 전략 요충지… 미국에 그린란드는 ‘북극 보물창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