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런던2012]우사인 볼트 男 200m 우승…100·200m 2연패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19 09:14
2015년 5월 19일 09시 14분
입력
2012-08-10 04:59
2012년 8월 10일 04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00m 이어 올림픽 2회 연속 2관왕
'지구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우사인 볼트(26·자메이카)가 2012년 런던올림픽 육상 남자 200m에서 우승했다.
볼트는 9일(현지시간) 런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끝난 결승에서 19초32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나흘 전 100m에서 9초63의 올림픽 신기록으로 우승한 볼트는 200m까지 휩쓸고지난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 이어 올림픽 2회 연속 2관왕을 달성했다.
그는 베이징 대회에서는 100m(9초69)와 200m(19초30)에서 모두 세계기록을 세우고 정상에 올랐다.
볼트는 또 한 번도 연속 우승을 허락하지 않은 올림픽 남자 200m를 2연패 한 최초의 선수라는 이정표도 세웠다.
볼트에 이어 요한 블레이크(19초44), 워런 와이어(19초84) 등 자메이카 삼총사가 금·은·동메달을 싹쓸이하고 잔치를 완성했다.
볼트는 2009년 베를린 세계대회에서 작성한 세계기록(19초19) 경신에는 실패했으나 시즌 개인 최고기록을 0.51초 앞당기고 정상을 재확인하면서 200m에서만큼은 난공불락임을 입증했다.
볼트는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이 종목을 우승한 뒤 2009년 베를린 세계대회,2011년 대구 세계대회에 이어 이번 올림픽까지 메이저대회 4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스타트 총성에 반응시간 0.180초를 보인 볼트는 몸을 일으켜 보폭을 늘리자마자 금세 경쟁자를 압도하기 시작했다.
곡선주로 막판 앞서 달린 8·9레인 선수를 따돌리고 무섭게 앞으로 치고 나온 볼트는 직선주로에서 100m 은메달리스트인 블레이크와 스퍼트 경쟁을 벌였다.
그러나 탄력이 붙은 볼트는 속도를 끝까지 유지했고 결승선 통과 직전에는 이미우승을 확정한 뒤 블레이크를 곁눈질할 정도로 여유 있게 금메달을 수확했다.
양팔을 벌려 하늘을 찌르는 '볼트 세리머니'를 펼친 그는 개구쟁이답게 사진 기자의 카메라를 빼앗아 기자들을 찍는 제스처까지 취하며 기쁨을 만끽했다.
주종목인 200m 타이틀을 방어해 '전설'의 반열에 오른 볼트는 400m 계주에도 도전해 2회 연속 3관왕이라는 신화를 향해 마지막 스파이크 끈을 조여 맨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3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4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5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6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7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8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9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10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7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8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9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0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3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4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5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6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7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8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9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10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7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8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9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0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빨간 떡볶이 얼마나 매울까?”…‘이 수치’ 보면 알수 있다
“입안이 바짝 마르고 눈은 이물감”…혹시 나도 ‘이 질환’?
조미료를 다시 보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