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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 사연 공개 “마음 받았으니 그걸로 됐다”…지현우 언급?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2-08-08 10:50
2012년 8월 8일 10시 50분
입력
2012-08-08 09:31
2012년 8월 8일 09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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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인나. 스포츠동아DB.
유인나 사연 공개 “마음 받았으니 그걸로 됐다”
배우 유인나가 라디오 방송 중 했던 말이 화제가 됐다.
유인나는 7일 자신이 진행하는 KBS 2FM 라디오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에서 “결혼 기념일에 카드로 비싼 선물을 사온 남편에게 어떻게 알뜰을 가르치죠?”라는 청취자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에 대해 유인나는 “나도 최근 그런 적이 있다. 그 마음을 받았으니 이 물건은 있으나 없으나 이미 받은 것이다. ‘환불하자’고 하면 되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이러한 말에 누리꾼들은 연인 지현우와 관련된 이야기인지에 대해 궁금하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유인나의 연인인 지현우는 7일 강원도 춘천 102보충대를 통해 군입대를 했지만 유인나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하지 않았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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