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불후의 명작’ 김선경, 파멸녀의 끝은? 관심 증폭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2-05-15 19:31
2012년 5월 15일 19시 31분
입력
2012-05-15 19:12
2012년 5월 15일 19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종합편성채널 채널A의 주말드라마 ‘불후의 명작’에 출연 중인 연기자 김선경이 최악의 파멸녀로 전락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선경은 ‘불후의 명작’에서 김치회사 (주)찬솔식품의 대표이사 최진미 역할을 맡고 있다.
최근 자신의 목적을 위해 인생 라이벌인 강산해(임예진)를 파멸시키려다 결국은 실패하고 그 음모가 드러나며 파국을 맞고 있다.
극중 최진미의 죄상은 엄청나다.
‘삼대째 설렁탕집’에서 사람들을 밥먹게 해 식중독 사건을 일으키는가 하면, 어린 시절 박계향(고두심)의 남편이 상극의 음식을 먹게 해 죽음에 이르게 한 장본인이다.
최근 최진미의 모든 악행이 하나씩 드러나면서 ‘악녀자매’로 야합했던 서영주(이하늬)와 자신을 좋아했던 서돈만 회장(김병기)에게까지 버림받았다.
파국으로 치닫고 있는 최진미의 행보에 시청자들 역시 그의 말로가 어떻게 그려질지 관심을 갖고 있다.
데뷔 이래 최고의 악녀를 연기 중인 김선경은 “욕심이 부른 자기 파괴에 대한 결말”이라면서 “참 불쌍한 여인”이라고 연민의 정을 나타냈다.
이어 “욕심은 누구에게나 있고, 살다보면 예기치 않은 일들과 이해하기 힘든 사람들을 만날 수 있지만, 알고 보면 다 그럴 만한 상황이 있다”면서 “그런 악인들이 결론적으로 제일 불쌍한 사람들이므로 오히려 안아줘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불후의 명작’은 최진미의 의혹이 하나씩 풀려가고 박선영·한재석 러브라인이 절정에 달한 가운데 20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트위터 @ricky337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3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4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5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6
“트럼프 탓 그린란드 광물 큰 관심… 채굴 쉽진 않을것”
7
“연아, 두뇌싸움 세터에 적격” “언니, 빙판 점프도 끝내줄듯”
8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9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10
열번 찍어 되찾은 태극마크… “첫 올림픽, 뭔가 남겨야죠”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3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4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5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6
“트럼프 탓 그린란드 광물 큰 관심… 채굴 쉽진 않을것”
7
“연아, 두뇌싸움 세터에 적격” “언니, 빙판 점프도 끝내줄듯”
8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9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10
열번 찍어 되찾은 태극마크… “첫 올림픽, 뭔가 남겨야죠”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책의 향기]“300년간 금융위기, ‘토지담보’가 촉발했다”
[동아시론/이준한]국회의원 ‘꼬붕’ 만드는 지방의회 공천
“20억으로 뭘 사라고…” 로또 1등 기대치 ‘52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