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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의상’ 김완선, 가슴부분 모자이크 처리 ‘이게 더 민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15 11:45
2012년 5월 15일 11시 45분
입력
2012-05-15 11:32
2012년 5월 15일 11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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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완선이 파격 의상을 선보였다.
5월 15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김완선, 안문숙, 박해미가 대기실에서 SBS ‘고쇼’ 출연을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먼저 도착한 안문숙과 박해미는 대기실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으며, 이어 김완선이 늦게 도착했다.
특히 김완선의 가슴 부분이 하트 모양으로 모자이크 처리돼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완선은 5월 11일에 방송된 ‘고쇼’에서 가슴이 깊게 파인 파격 의상을 입고 나와 논란에 휩싸인 바 있으며, 이를 의식한 듯 제작진들이 모자이크 처리를 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11일 ‘고쇼’에 출연한 안문숙은 김완선의 파격의상에 대해 “오늘 콘셉트대로 맞춰 입고 오랬는데 자기는 뭐냐. 누군 가슴 없어서 안 파냐고”말해 폭소를 자아낸 바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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