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지상 최악의 반항아, “하지 말라면 더 하고 싶어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11 10:39
2012년 5월 11일 10시 39분
입력
2012-05-11 10:24
2012년 5월 11일 10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지상 최악의 반항아’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어하는 사람의 심리를 표현한 사진들이 네티즌들의 웃음보를 자극하고 있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지상 최악의 반항아’라는 제목의 사진들이 끌고 있다.
사진 속에는 하지 말라는 것들을 골라서 하는 각종 행태(?)들이 담겨있다. 손을 대지 말라는 표시 옆에 손을 대고 있는 모습, 쓰레기통에 ‘push’라는 문구가 적혀 있음에도 굳이 쓰레기통 뚜껑을 들어 올려 휴지를 넣는 모습 등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경쟁사인 펩시콜라 컵에 코카콜라를 따르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은 많은 네티즌들을 폭소케 했다.
‘지상 최악의 반항아’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누구에게나 청개구리 심보는 잠재돼 있다”, “지상 최악의 반항아라는 제목 좀 오버스러운데?”, “왜 하지 말라면 더 하고 싶을까?” 등의 댓글을 달며 즐거워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2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3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6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7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8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9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10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7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8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9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10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2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3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6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7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8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9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10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7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8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9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10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성형한 코가 ‘얼었다’…강남 사례로 본 코 성형 후 주의사항
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횡설수설/이진영]
“겨울은 괴로워” 직장인 괴롭히는 ‘사무실 건조’ 이렇게 해결 [알쓸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