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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고충 토로 “바른 생활 이미지, 날 조여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11 08:51
2012년 5월 11일 08시 51분
입력
2012-05-11 08:46
2012년 5월 11일 08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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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서현.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소녀시대 서현이 ‘바른 생활 소녀’ 이미지에 고충을 토로했다.
10일 방송된 MBC ‘주병진 토크콘서트’에 출연한 서현은 “사람들이 저를 어려워해요. 어떻게 하죠?”라며 고민을 털어놓았다.
서현은 “사람들이 내 이미지를 ‘바른 생활 하는 아이’라고 인식한다. 그래서 나를 편하게 대하지 않는 것이 느껴진다. 서현은 12시만 되면 자는 줄 안다”고 말했다.
이어 “20대가 되고 다양한 경험을 많이 해보고 싶다. 언니들과 생활하며 배우는 것도 많다”고 말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동방신기 최강창민은 “나도 어린 나이에 아이돌을 시작하며 그룹의 막내로 생활했다. 그 마음 이해한다”며 서현의 고민에 공감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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