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허공 “허각 행세 하며 여자 만난적 있다” 깜짝 고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08 08:41
2012년 5월 8일 08시 41분
입력
2012-05-08 08:37
2012년 5월 8일 08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허공 “허각 행세 하며 여자 만난 적 있다” 깜짝 고백
가수 허공이 허각 행세를 하며 여자를 만난 적이 있다고 고백해 화제다.
허공은 지난 7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쌍둥이 특집에 동생 허각과 함께 출연해 이같이 털어놓았다.
이날 방송에서 허공은 “허각이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데뷔하기 전부터 노래실력이 뛰어났고 학창시절 무대행사를 다니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허공은 “당시 허각을 좋아하던 여성 팬이 나를 허각으로 착각하고 고백하자 허각인 척 연기하며 그 여성과 교제했다”고 말해 허각을 당황하게케 했다. 또 허각 행세로 공짜 식사를 먹은 적도 있다는 사실도 털어놨다.
‘허공 허각 행세’고백에 누리꾼들은 “둘이 너무 닮았어요”, “축가도 대신 많이 불러줬다면서요”, “허공 허각 행세, 동생이 참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2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3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4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5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6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7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8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9
“훈장받은 페이커, 나중에 현충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 답은
10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3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4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7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8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9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10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2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3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4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5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6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7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8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9
“훈장받은 페이커, 나중에 현충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 답은
10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3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4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7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8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9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10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日다카이치 조부가 中 침략한 일본군?”…대만서 가짜뉴스 확산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조국혁신당, 합당 논의 의총…조국 “당 DNA 보존·확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