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후덕 이승윤, 5년 전 과거 ‘근육 실종’ 몸매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05 14:13
2012년 5월 5일 14시 13분
입력
2012-05-05 13:58
2012년 5월 5일 13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그맨 이승윤의 과거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이승윤은 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승윤VS이승윤 2007년 5월의 나와 현재의 나 음..저 때 나름 귀여웠다고 느끼는 건 나뿐일까? 어떤 모습이 좋은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과거 사진 속 이승윤은 지금의 근육질의 모습과 달리, 평범한 몸매에 얼굴에 살이 붙어 있어 후덕한 모습이다. 현재와 같이 살이 빠지면서, 한층 작아진 얼굴도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헬스의 신에게도 저런 시절이”, “살이 빠지니 인물도 훤하게 산다”, “이승윤에게 저런 과거가 있었구나”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이승윤 트위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2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3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4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5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6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7
불길서 세 딸 구해낸 엄마에게 100만원 모아준 소방관들
8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9
검찰이 압수해 보관했던 7백억대 비트코인 사라져
10
“훈장받은 페이커, 나중에 현충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 답은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5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6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7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8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9
“나경원, 코스피 5000 신기루라더니…되니까 폄훼” 김지호 직격
10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2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3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4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5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6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7
불길서 세 딸 구해낸 엄마에게 100만원 모아준 소방관들
8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9
검찰이 압수해 보관했던 7백억대 비트코인 사라져
10
“훈장받은 페이커, 나중에 현충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 답은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5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6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7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8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9
“나경원, 코스피 5000 신기루라더니…되니까 폄훼” 김지호 직격
10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4대 은행 담합에 이자수익만 7조 거뒀는데…과징금 불과 2700억 이유는
韓, U-23 아시안컵서 4위 그쳐…베트남은 “김상식 ‘흑마술’ 부렸다” 열광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