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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KB금융, 초등생 600명 놀이공원 초청
동아일보
입력
2012-05-02 03:00
2012년 5월 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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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그룹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1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에서 알로이시오초등학교 학생 600여 명을 초청해 ‘KB금융그룹과 꿈나무마을 사랑 만들기 행사’를 했다. 올해로 6회째인 이번 행사에는 어윤대 KB금융그룹 회장(앞줄 왼쪽에서 여섯 번째)과 민병덕 KB국민은행 행장(앞줄 왼쪽에서 여덟 번째) 등 임직원 600여 명이 어린이들과 한 명씩 짝을 이뤄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KB금융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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