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뉴스A]‘수원 토막살인’ 오원춘, 미국 갱영화 보고 시신 훼손
채널A
업데이트
2012-04-27 00:27
2012년 4월 27일 00시 27분
입력
2012-04-26 22:24
2012년 4월 26일 22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앵커멘트]
수원 20대 여성 살인 사건을
저지른 오원춘.
검찰이 오늘 수사 결과를 발표했는데
오원춘은 왜곡된 성 생활에 집착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윤수 기잡니다.
▶
[채널A 영상]
‘수원 토막살인’ 오원춘 “美 갱영화 보고 시신을…”
[리포트]
오원춘은
피해여성이
‘짜증나게 해서 살해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인터뷰-수원지방 검찰청 제1차장검사 정상환]
“강간을 하려고 했는데 반항하자 짜증나서 죽였다고...”
사체를 훼손한 이유에 대해선
미국 갱영화의 한 장면을 따라했다고 진술했습니다.
검찰은 오원춘이 중국 거주 당시
양과 돼지를 도축한 경험이 있다는
고향친구의 진술도 확보했습니다.
당초 새벽 5시 이후로 알려졌던 살해 시각에 대해
검찰은 새벽 3, 4시쯤이라고 추정했습니다.
경찰이 신속히 대응했다면
피해자를 구할 수 있었다는 아쉬움이 남는 대목입니다.
오원춘은 음란물과 성매매에 과도한
집착을 해왔습니다.
[정상환-검사]
“하루에 평균 3,4회 이상 음란사진과
동영상을 시청하는 습관이... 자신의 수입의
20% 가량을 성매매하는데 사용했습니다.”
범행 당일에도 스마트폰으로
39회나 음란물을 검색했고,
심지어 시신을 훼손하며
음란물을 보는 엽기적인 행동을 했습니다.
여죄에 대해선 특이점을 찾지 못했고
사이코패스일 가능성도 낮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112신고 음성 파일에서 피해자를
위협하는 새로운 내용도 확인됐습니다.
[인터뷰-정상환]
“‘(오원춘의) 니 말은 못 믿겠어, 딴 생각하잖아’
뭐 이런 얘기들이 들립니다."
검찰은 음성 파일 뒷부분에 '무서워요'라는
피해자의 목소리도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채널에이 뉴스 김윤수입니다.
#수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2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3
‘더 글로리’ 차주영 활동 중단…“반복적 코피, 수술 미루기 어려워”
4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5
그린란드 청년들 “美 막으려 입대”… 덴마크 군함 본 주민 “힘 필요”
6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7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8
초대 駐소련 대사로 북방외교 역할 공로명 前외교장관 별세… 향년 94세
9
“영장 없는 구금” “견제받지 않는 조직”… 커지는 美 ICE 비판
10
美 전역 덮친 ‘역사적 눈폭풍’…최대 60㎝ 폭설에 최소 8명 사망
1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2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3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4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별세
5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6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7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8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9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10
與 “이해찬, 의식 회복 못한 상태“…국내 긴급 이송 논의 중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2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3
‘더 글로리’ 차주영 활동 중단…“반복적 코피, 수술 미루기 어려워”
4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5
그린란드 청년들 “美 막으려 입대”… 덴마크 군함 본 주민 “힘 필요”
6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7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8
초대 駐소련 대사로 북방외교 역할 공로명 前외교장관 별세… 향년 94세
9
“영장 없는 구금” “견제받지 않는 조직”… 커지는 美 ICE 비판
10
美 전역 덮친 ‘역사적 눈폭풍’…최대 60㎝ 폭설에 최소 8명 사망
1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2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3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4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별세
5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6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7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8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9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10
與 “이해찬, 의식 회복 못한 상태“…국내 긴급 이송 논의 중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천광암 칼럼]이혜훈 결국 낙마… ‘탕평’이라도 무자격자는 안 된다
美 개입 신호에 엔환율 ‘뚝’… 뉴욕시장 원-달러도 1445원대로 내려
‘명품’이 된 김장 조끼[횡설수설/우경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