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 50년]‘수협의 사회공헌, 바다 사랑 이끌어내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3/31/45189320.2.jpg)
[수협 50년]‘수협의 사회공헌, 바다 사랑 이끌어내다’
수협은 더불어 사는 협동조합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먼저 수협 임직원들은 서울 강동구에 있는 주몽재활원을 정기적으로 방문한다. 재활원 아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물품을 지원하고 목욕 및 식사 보조, 청소 같은 봉사활동을 한다. 직…
- 201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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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50년]‘수협의 사회공헌, 바다 사랑 이끌어내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3/31/45189320.2.jpg)
수협은 더불어 사는 협동조합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먼저 수협 임직원들은 서울 강동구에 있는 주몽재활원을 정기적으로 방문한다. 재활원 아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물품을 지원하고 목욕 및 식사 보조, 청소 같은 봉사활동을 한다. 직…
![[수협 50년]출자금 증대운동, 진정한 협동정신의 표상… 2년간 46개 조합 229억원 적립](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3/31/45189306.2.jpg)
수협 회원조합들의 중앙회 출자가 눈 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지난해 시작한 ‘중앙회 출자금 자율증대 운동’이 회원조합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탄력을 받기 시작한 것이다. 1일 수협에 따르면 1998년 이후 중단됐던 중앙회 출자금이 지난해부터 꾸준히 늘면서 올해만 28개 조합이 110억 …
![[수협 50년]푸른바다 색+신뢰·믿음·전통 깃든 수협의 정신 표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3/31/45189288.2.jpg)
수협중앙회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새로운 ‘기업 이미지(CI)’를 선보였다. 글자의 가로획과 세로획을 보다 부드럽게 바꾸는 한편 고딕체와 명조체의 장점을 적절히 섞어 수협의 신뢰와 믿음, 전통을 표현했다. 수협의 커뮤니케이션 브랜드인 ‘Sh’는 영문 명칭인 ‘Su Hyup’의 약칭으…
![[수협 50년]유통·금융 현대화, 상생의 협동정신으로 젊은 수협 만든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3/31/45189258.2.jpg)
수협중앙회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비전 2021 발전계획’을 선포했다. ‘바다 너머 미래를 봅니다(we see beyond sea)’라는 새로운 슬로건 아래 젊고 미래 지향적인 협동조합을 만들기 위한 야심 찬 계획이다. 비전 2021의 큰 축은, 수협의 경제자립을 위해 유통·금융서…
![[수협 50년]사람냄새 물씬, 노량진수산시장, 첨단의 옷 입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3/31/45189231.2.jpg)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노량진 수산시장은 지금 활기가 넘친다. 컨테이너 박스 같았던 노량진 시장이 41년 만에 대형마트 못지않은 청결하고 신선한 현대식 건물로 재탄생하기 때문이다. 노량진시장의 현대화 소식을 들은 상인들은 상당한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시설이 낡고 지저분한 데다 난방…
![[수협 50년]1962년 탄생 수협 2000년대 금융허브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3/31/45189215.2.jpg)
수협중앙회는 어촌 근대화를 목표로 1962년 4월 1일 탄생했다. 당시 국내에는 152개 어업조합과 20개 수산조합이 난립했다. 이 가운데 73개 조합을 통폐합해 99개 지구별 어업협동조합(수협)으로 재편했다. 전국의 어업인을 하나로 뭉치게 한 수협의 시작이다.○ 1960, 70년대:…
![[수협 50년]반백년 어민의 벗, 이젠 국민의 벗으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3/31/45189194.2.jpg)
《수산업협동조합이 위기의 파고를 넘어 괄목 성장하고 있다. 50년 풍상을 거치면서 더 단단해지고, 빛나는 가치를 키우고 있다. 종업원 1000명 이상의 국내 기업 가운데 50년 넘게 역사를 이어온 곳은 불과 44개. 그렇다면 이를 가능케 한 수협의 힘과 가치는 무엇일까. 그 비결은 지…
![[Home&Dream]동성로 노마즈하우스 분양… 사통팔달 대구 요지에 오피스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3/31/45188908.2.jpg)
수익형 부동산 대세상품으로 도시형생활주택과 오피스텔이 자리 잡아 가고 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인기를 등에 업고 분양가를 높게 책정하는 일이 많고, 공급 과잉 우려도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어서 꼼꼼히 따져보며 투자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지난달 30일 분양을 시작한 ‘대구 동성로 노마즈하…
![[Home&Dream]경기도시공사, 도시분야 종합서비스기업 변신… 공사예산 68% 집중 투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3/31/45188883.2.jpg)
경기도시공사의 올해 사업목표는 ‘도시분야 종합서비스기업’으로의 변신이다. 이를 위해 △광교신도시의 성공적인 준공 △남양주보금자리사업의 경쟁력 강화 △동탄2신도시의 본격 조성 △평택 고덕산업단지의 신성장거점화 등 4개 사업을 전략사업으로 선정하고, 공사 예산의 68%를 집중 투입하기로…
![[Home&Dream]숲으로 둘러싸인 친환경 단지… LH 성남도촌지구 잔여 분양](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3/31/45188859.2.jpg)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분당의 여백(餘白)’으로 불리는 경기 성남도촌지구 중대형 분양아파트의 잔여물량을 동호지정 선착순 분양 중이다. 성남도촌지구는 분당과 가까워 분당·판교생활권을 누리면서도 그린벨트 해제지구로 숲에 둘러싸여 있어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다. 전용면…
![[Home&Dream]‘살기편한 게 최고’ 편의시설 갖춘 중소형 대단지 쏟아진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3/31/45188784.2.jpg)
《대우건설이 다음 달부터 본격적인 아파트 분양사업에 나선다. 주인공은 ‘개봉 푸르지오’, ‘시흥 6차 푸르지오 1단지(2차)’, ‘충주 푸르지오’ 등 3곳이다. 대우건설은 올해 들어 주상복합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주축이었던 ‘광교 푸르지오 월드마크’와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 ‘세종시 …
![[Home&Dream]“선택과 집중 통해 리스크 최소화” 분양 물량 96%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3/31/45188769.2.jpg)
쌍용건설은 올해 전체 분양 물량의 약 96%를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할 계획이다. 서울, 경기, 부산, 대전 등 분양 성적이 양호한 지역을 중심으로 분양을 진행하며, 아파트의 ‘다품종 소량생산’도 추진할 방침이다. 지역별로는 이달 초 서울 강서구 염창동에서 152채, 전북 군산시 지곡…
![[Home&Dream]전매 제한 없고 착한 분양가까지… 내 집 마련 “기회 잡으세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3/31/45188740.2.jpg)
대림산업이 올해 분양할 아파트 가운데 가장 눈길을 끄는 사업 가운데 하나가 충남 연기군 조치원읍 신안리 일대에 들어설 ‘세종 e편한세상’이다. 지하 2층, 지상 20층, 12개 동에 전용면적 84∼152m² 규모 아파트 983채가 들어선다. 이 아파트가 위치한 신안리는 7월 출범하는…
![[Home&Dream]66층 238m, 첨단IT 기술로 무장, 호텔급 이상의 편의 서비스로 ‘자랑’](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3/31/45188717.2.jpg)
금호건설이 올해 분양할 물량 가운데 대표주자로 손꼽히는 곳이 고급 주상복합 ‘리첸시아중동’이다. 경기 부천 원미구 중동에 준공한 66층 238m 높이의 초고층 아파트로,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비롯한 첨단 정보기술(IT)이 적용됐다. 리첸시아중동 입주민들은 일명 ‘카드인식 시스템’인 능동…
![[Home&Dream]전국 방방곡곡에 우뚝… “작년 이어 올해도 분양 흥행 계속된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3/31/45188695.2.jpg)
포스코건설은 올해 분양시장에서 ‘정성’과 ‘세심한 배려’를 키워드로 소비자에게 다가갈 계획이다. 고객의 요구를 반영한 차별화된 상품 전략을 선보이고 포스코건설만의 주택철학을 알리겠다는 각오다. 포스코건설은 올해 첨단 정보기술(IT)과 친환경 기술이 도입된 명품 단지 공급에 초점을 맞…
![[Home&Dream]청주에 주거-상업-공공기관 결합 단지 공급 “호재 많아 수요자 프리미엄도 커질 듯”](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3/31/45188683.2.jpg)
두산건설의 올해 경영전략 키워드는 다각화와 내실화다. 지금까지 꾸준히 강점을 보인 분야는 더 많은 성과를 내도록 박차를 가하고 플랜트, 인프라 분야를 확대해 주택에 치중된 사업을 다각화하겠다는 계획이다. 두산건설은 사업목표 달성을 위해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 글로벌 틈새시장 공략 등의…
![[Home&Dream]분양가의 15%, 마감·내장재로… “특급호텔 스위트룸이 부럽잖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3/31/45188660.2.jpg)
GS건설은 올해 수도권을 중심으로 16개 단지에서 총 8000여 채를 공급할 예정이다. 지난해 5400채보다 늘어난 물량이다. 다만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전반적인 주택 시장 침체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 만큼 수익성 위주의 주택공급과 함께 선제적인 리스크 대응에 주력하겠다는 방침을 세…
![[Home&Dream]화성 반월SK뷰, 신평면 적용 미니신도시 조성](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3/31/45188635.2.jpg)
SK건설은 올해 서울, 인천, 경기 화성, 부산, 광주, 전주 등 6개 지역에서 6개 단지, 총 8033채를 분양한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분은 6805채다. 주요 사업으로는 5월 분양예정인 경기 화성시 반월동 660-1의 ‘화성 반월 SK뷰’가 꼽힌다. ‘화성 반월SK뷰’는 동탄 신…
![[Home&Dream]브랜드·대단지·교통여건 ‘랜드마크’ 조건 다 갖췄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3/31/45188614.2.jpg)
올해 상반기에만 총 1만4000여 채의 분양계획을 갖고 있는 삼성물산은 이달 중 풍림산업과 함께 인천 부평5구역을 재개발한 아파트 ‘부평 래미안·아이원’을 분양한다. 지하 3∼지상 33층, 18개 동에 1381채가 들어서는 대단지 아파트인 데다 브랜드파워와 대단지 프리미엄, 교통여건 …
![[Home&Dream]현대산업개발 “능동적인 협력 단계 넘어 융합의 시대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3/31/45188575.2.jpg)
현대산업개발은 지난해 12월 34년간의 강남시대를 뒤로하고 용산으로 본사를 이전했다. 새로운 30년을 위한 3.0시대의 시작을 알리겠다는 의지다. 현대산업개발의 올해 경영 키워드는 융합이다. 박창민 현대산업개발 사장은 틈이 날 때마다 “과거의 성공이 미래까지 보장하지는 못한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