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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반려견 놀이터, 3월1일 재개장
업데이트
2016-02-29 14:08
2016년 2월 29일 14시 08분
입력
2016-02-29 14:07
2016년 2월 29일 14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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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네 휴장했던 상암동 월드컵공원과 어린이대공원내 서울시 반려견 놀이터가 3월1일 오전 10시 다시 문을 연다.
반려견 놀이터는 오는 11월까지 월요일일 제외한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20시까지 운영된다. 하절기인 5월부터 8월은 밤 9시까지 연장운영된다.
반려견 놀이터는 동물등록을 마친 반려견만 이용 가능하며, 놀이터 내 안전을 위해 13세 미만 견주(어린이)는 성인보호자와 함께 입장해야 한다.
다만, 질병감염 의심이 있는 반려견이나 사나운 반려견, 발정이 있는 반려견 등은 입장이 제한된다. 소유자는 반드시 배변봉투와 목줄 등을 지참해야 한다.
시는 반려견 놀이터에 대해 월 2회 정기소독과 수시 자체 소독으로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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