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라이프
롯데리아 이벤트에 버거킹까지… 만우절 장난 같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1 11:09
2014년 4월 1일 11시 09분
입력
2014-04-01 11:04
2014년 4월 1일 11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버거킹 이벤트.
‘버거킹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만우절 장난’ 같은 롯데리아 이벤트에 이어 버거킹까지 할인에 동참했다.
버거킹은 오는 3일까지 불고기버거를 1900원에 판매하는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불고기버거와 불고기버거 세트는 각각 30%, 16% 할인된 1900원, 4000원에 판매한다.
버거킹 측은 “봄을 맞이해 늘어나는 야외활동을 버거킹 불고기버거와 편안하고 푸짐하게 즐기길 바란다”면서 “앞으로 소비자들이 부담없이 맛 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들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버거킹 전국 매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행된다. 일부 매장은 제외될 수 있다.
롯데리아 이벤트.
앞서 롯데리아 역시 만우절을 맞이해 불고기버거 멘트를 외치는 고객에게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증정하겠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만우절 당일 매장에 방문한 고객이 ‘불고기버거 먹으러 왔소!’로 시작하는 불고기버거 멘트를 롯데리아 직원과 주고받으면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증정한다.
이는 포스터를 부착한 일부 매장에서만 진행하며 오후 2시부터 선착순 100명에게만 제공한다.
‘버거킹·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소식에 네티즌들은 “버거킹까지? 만우절 장난 같아”, “만우절 장난이라며 햄버거 안 주면 대박이다”, “버거킹까지 만우절 장난 같은 이벤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4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젠슨 황, 탕후루 1만원어치 사고 건넨 봉투에 ’깜짝‘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4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젠슨 황, 탕후루 1만원어치 사고 건넨 봉투에 ’깜짝‘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작년 611만명 거주지 옮겨…부동산 침체·고령화에 51년만에 최저
김정숙 여사 ‘옷값 특활비 구매’ 의혹, 재수사 끝 ‘불송치’
정부 공급안에 지자체 펄쩍…“용산에 1만채, 생활여건 큰 타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