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라이프
공부하기 싫을 때 운동법 등장… “진짜 운동법 맞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28 13:55
2012년 8월 28일 13시 55분
입력
2012-08-28 13:45
2012년 8월 28일 13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공부하기 싫을 때 운동법
‘공부하기 싫을 때 운동법’이 등장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공부하기 싫을 때 운동법’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부하기 싫을 때 할 수 있는 운동법에 대한 상세한 내용이 담겨 있다. 먼저 허리를 곧게 펴고 의자가 뒤로 넘어갈 정도로 힘차게 일어선다. 이후 다리를 약간 굽히고 오른 발을 앞으로 해 손과 팔에 힘을 주어 책상을 뒤엎는다는 것.
이는 공부를 하다 책이 눈에 들어오지 않을 때 하면 유용하다고 설명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다.
‘공부하기 싫을 때 운동법’을 접한 누리꾼들은 “책상 저리하는게 더 오래 걸릴 듯”, “저러다 맞는다”, “이게 운동법이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공부하기 싫을 때 운동법’ 온라인 커뮤니티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2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3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6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7
“모멸감” “독단” 당내 반발에…정청래 “합당, 당원 뜻 묻겠다”
8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9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2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3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6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7
“모멸감” “독단” 당내 반발에…정청래 “합당, 당원 뜻 묻겠다”
8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9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5000피 넘겼지만 경제 펀더멘털은 허약…작년 1% 성장 턱걸이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폐암 98% 흡연이 원인이라는데… 법원은 인정하지 않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