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트위터, 국내서도 유료화 수순 밟나…‘블루’ 구독 서비스 도입 시사
뉴스1
입력
2023-03-10 14:43
2023년 3월 10일 14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트위터 프로필 하단에 새로 생긴 ‘Twitter Blue’ 탭을 클릭하면 생기는 화면 (트위터 화면 갈무리)
트위터가 국내 안드로이드 유저를 대상으로 유료화 절차에 돌입했다. 유료 구독 서비스인 ‘트위터 블루’는 앞서 미국·캐나다·호주·뉴딜랜드 등 일부 국가를 대상으로 도입됐는데, 최근 국내 트위터 이용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사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트위터는 안드로이드 유저를 대상으로 “앞으로 이 국가(대한민국)에서도 트위터 블루(Twitter Blue)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 중입니다. 나중에 다시 확인해 주세요”라고 안내했다.
트위터 블루는 월 8달러를 내는 구독자에게 파란색 체크 모양의 인증 마크를 부여하는 서비스다. 기존 기업·정부기관 등에 부여되던 마크를 일반 유저에게도 부여하고, △작성한 트윗 수정 △1080p 동영상 업로드 △광고 노출 제한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트위터 블루 기능이 국내에도 도입되면 국내 이용자들은 △긴 트윗(트윗·답글·인용 트윗을 최대 4000자까지 작성) △트윗 수정(30분 동안 최대 5회 트윗을 수정) △NFT 프로필 사진 설정 등 서비스 또한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책정된 구독 비용은 안드로이드 기준 월 1만4300원이다. 연간 기준으로 결제할 경우 약 12% 할인된 15만원이 부과된다.
PC에서 결제할 때와 스마트폰 앱 내에서 결제할 때의 가격이 다르다. 인앱결제 수수료를 의식한 조치로 풀이된다. PC에서 트위터 블루 구독시 월 1만400원, 연 10만9000원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3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7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10
당명 바꾸는 국민의힘, 지난 1년간 ‘이 단어’ 가장 많이 썼다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5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8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9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3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7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10
당명 바꾸는 국민의힘, 지난 1년간 ‘이 단어’ 가장 많이 썼다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5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8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9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암-재발-전이’모두 극복한 비결은 환자 의지와 노력[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트럼프 만난 마차도, 노벨평화상 메달 선물
다주택자 인구감소지역서 산 9억 집, 중과세 제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