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투약, 영양제 비교분석 모바일 플랫폼 ‘알약물약’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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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년 11월 12일 15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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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기업 하우투약(대표 김경열)은 임산부와 유소아를 대상으로 하는 영양제 비교 분석 모바일 서비스 ‘알약물약(알아봐야 할 약, 물어봐야 할 약)’을 출시했으며 정식 서비스 1개월 만에 누적 다운로드 1만 건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하우투약에 따르면 알약물약은 가격, 품질, 브랜드 등 각기 다른 선호도에 맞는 구매대안을 제시하는 큐레이션형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영양제 플랫폼이다. 표준화하기 어려운 영양제 데이터를 수집 분석해 카테고리에 맞는 선택 기준을 알려주고 그 기준에 비춰 제품의 우수성을 정량적으로 표현해주는 특징이 있다. 예를 들어, 아기 유산균 선택에는 보장균수가 중요함을 제시하고 동일 대상 제품군의 평균에 비춰 함량, 가격, 보조성분이 적절한지를 알려준다.

또한 정보에 민감한 임산부와 육아 맘 등을 위해 체험단, 복용 알림, 해열제용량계산기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경열 대표는 “임산부와 아기뿐 아니라 관심이 깊어지고 있는 반려동물을 대상으로도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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