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이번엔 갤Z플립 접었다 폈다”…독일서 ‘20만번 접기’ 내구성 테스트
뉴스1
입력
2020-03-04 12:12
2020년 3월 4일 12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독일의 IT매체 칩(Chip)이 갤럭시Z플립에 대한 접기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3일(현지시간) 밝혔다. 3만번이상 접은 상태에도 디스플레이에 문제 없이 테스트가 진행 중이다(칩 갈무리) © 뉴스1
독일 IT 매체 칩(Chip)이 지난해 진행한 갤럭시 폴드 내구성 테스트. 갤럭시 폴드는 20만번의 접기를 견뎌냈다.(칩 갈무리) © 뉴스1
삼성전자의 갤럭시폴드에 이어 갤럭시Z플립도 접기 테스트의 시험대에 올랐다.
3일(현지시간) 독일 IT매체 칩(Chip)은 “지난 2일부터 삼성전자 갤럭시Z플립에 대한 접기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갤럭시Z플립이 20만번의 접고 펴기를 견딜 수 있다고 한 삼성전자의 말을 검증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칩은 지난해 10월 갤럭시 폴드에 대한 접기 테스트를 진행해 “갤럭시 폴드는 20만번의 접기를 견뎌냈다”며 “20만번 테스트 후에도 약간 삐걱거릴뿐, 디스플레이 손상은 없었다”는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칩의 이번 접기 테스트는 지난해 갤럭시 폴드를 접기 테스트했던 레고 기반 테스트기를 갤럭시Z플립 맞춤형으로 개조해 시행 중이다. 압력 센서와 모터를 통해 갤럭시Z플립을 끝까지 완전히 폈다 접는 방식이다. 이번 접기 테스트의 전 과정은 웹캠을 통해 기록된다.
칩에 따르면 테스트를 진행한지 7시간 정도 지나 3만번쯤 접었을 때 갤럭시Z플립의 경첩(힌지)의 회전 축 하나가 튀어나오는 문제가 발생했다. 그러나 해당 문제는 ‘몇 분’ 만에 해결돼 테스트를 재개했다.
칩은 “현 시점까지 갤럭시Z플립의 폴딩 테스트는 문제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스크린 손상, 소음, 기능 이상 등의 문제는 발생하지 않았다”며 “24시간 뒤 테스트에 대한 새로운 상황을 전하겠다”고 공지한 상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9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10
여직원에 “100만원 줄게, 한번 할까” 쪽지 보낸 병원장, 결국…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9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10
여직원에 “100만원 줄게, 한번 할까” 쪽지 보낸 병원장, 결국…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與 “권성동 징역 2년, 尹정권 ‘정교유착’ 실체 드러낸 선고”
SKT, ‘해킹 피해자에 10만 원 보상’ 조정안 수용 않기로
수원 도심 ‘광란의 20㎞’ 질주…경찰, 30대 음주운전자 검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