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오므론헬스케어, 올해의 브랜드 대상
스포츠동아
입력
2018-07-30 05:45
2018년 7월 30일 05시 4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오므론헬스케어가 ‘2018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자동전자혈압계 부문 최고 브랜드로 선정됐다. 한국오므론헬스케어는 가정에서 측정한 건강 데이터를 의료현장까지 활용하는 홈헬스케어 맞춤설계로 생활 습관병 예방 및 질병관리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전자동식 혈압계, 상완식 혈압계, 손목형 혈압계 등 다양한 라인업을 갖췄으며, 현재 가정용 전자혈압계 부분에서 세계 시장 점유율 1위를 확보하고 있다.
정용운 기자 sadzo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2
정청래 ‘합당 여론조사’ 추진 불발…한병도 반대가 결정타였다
3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4
가족 몰래 102세 노인과 혼인신고한 간병인…수백억 재산 노렸나
5
출발 13초만에 추락한 린지본…끝내 일어서지 못했다
6
김예성·김상민 줄줄이 무죄…김건희특검, 기소 제대로 했나
7
금감원장 “빗썸 오지급 코인 팔았으면 재앙…원물 반환이 원칙”
8
‘4주택자’ 한성숙, 잠실 아파트 포함 3채 매각한다
9
美매체 “트럼프정부, 한국정부 아닌 쿠팡 편에 서있다”
10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1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2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3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4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5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6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7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8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9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10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풀에 꺾일거란 기대말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2
정청래 ‘합당 여론조사’ 추진 불발…한병도 반대가 결정타였다
3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4
가족 몰래 102세 노인과 혼인신고한 간병인…수백억 재산 노렸나
5
출발 13초만에 추락한 린지본…끝내 일어서지 못했다
6
김예성·김상민 줄줄이 무죄…김건희특검, 기소 제대로 했나
7
금감원장 “빗썸 오지급 코인 팔았으면 재앙…원물 반환이 원칙”
8
‘4주택자’ 한성숙, 잠실 아파트 포함 3채 매각한다
9
美매체 “트럼프정부, 한국정부 아닌 쿠팡 편에 서있다”
10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1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2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3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4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5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6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7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8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9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10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풀에 꺾일거란 기대말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AI에 1000조 쏟아붓는 빅테크…‘쩐의 전쟁’ 본격화
정청래 ‘합당 여론조사’ 추진 불발…한병도 반대가 결정타였다
올해 서울 설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 23만원·대형마트 27만원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