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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지진, 도쿄도 조후시 진도5 정도 흔들림 감지…신칸센 정상 운행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9-12 09:03
2015년 9월 12일 09시 03분
입력
2015-09-12 09:01
2015년 9월 12일 09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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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지진. 사진=동아일보 DB(해당 기사와 무관)
일본지진, 도쿄도 조후시 진도5 정도 흔들림 감지…신칸센 정상 운행
12일 오전 5시50분께 일본 도쿄만(灣)에 규모 5.3의 강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으로 도쿄도(東京都) 조후(調布) 시에서 진도 5에 달하는 흔들림이 감지됐으며, 도쿄도 기타 지역과 그 주변 넓은 지역에서 진도 3∼4가 관측됐다.
지진의 진원지는 북위 35.5도, 동경 139.8도이며 진원의 깊이는 70km다.
새벽에 일어난 지진으로 토쿄 지하철 일부 노선이 운행을 중단했지만 신칸센은 정상 운행되고 있다.
한편 우려됐던 쓰나미는 없는 것으로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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