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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선 안 침실 모습, 좁지만 아늑해 보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30 10:18
2015년 4월 30일 10시 18분
입력
2015-04-30 10:11
2015년 4월 30일 10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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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선 안 침실 모습’ 출처= 스캇 캘리 트위터 캡처
‘우주선 안 침실 모습’
국제우주정거장 우주선 안 침실의 모습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27일(현지시각) 씨넷은 우주선 안 침실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침실은 미국 우주비행사 스캇 캘리의 침실로 알려졌다.
우주선 안 침실은 일본의 캡슐호텔과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스캇 캘리는 이 좁은 침실에서 1년 동안 생활한 것으로 전해졌다.
스캇 캘리는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편한 집”이라며 이 공간을 소개했다.
한편 스캇 캘리는 2012년 11월 미국 항공우주국(NASA)으로부터 승인을 받고 러시아 우주비행사 미하일 코르니엔코와 함께 1년 동안 우주에서 생활 중이다. 이들은 1년 동안 무중력 상태에서의 장기적인 효과를 측정하기 위해 여러 가지 테스트를 수행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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