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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누리브스, 노숙 생활 마감… 연인 제니퍼 사임 잊었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1 12:48
2014년 8월 11일 12시 48분
입력
2014-08-11 12:44
2014년 8월 11일 12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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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아누 리브스, 노숙 생활 청산… 연인 제니퍼 사임 잊었나?
할리우드 배우 키아누 리브스의 노숙 생활을 마감한 근황이 공개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키아누 리브스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키아누 리브스는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국제공항에 이성 친구로 추측되는 한 여성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앞서 4일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는 할리우드 배우 키아누 리브스가 미국 뉴욕 거리에서 노숙 생활을 하게 된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키아누 리브스는 과거 제니퍼 사임과 연인 관계로 발전해 아이까지 가졌으나 8개월 만에 유산해 크게 상실했다.
이후 우울증에 시달리던 사임은 지난 2001년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키아누리브스 제니퍼 사임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키아누리브스 제니퍼 사임, 가슴 아픈 사연이 있었군요” “키아누리브스 제니퍼 사임, 하루빨리 털고 새 출발 하시길” “키아누리브스 제니퍼 사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TOPIC / Splash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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