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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물에 빠졌을 때, 헤어드라이기로 말렸다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30 19:27
2014년 7월 30일 19시 27분
입력
2014-07-30 19:26
2014년 7월 30일 19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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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소니 제공
‘휴대폰 물에 빠졌을 때’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휴대전화가 물에 빠졌을 때 대처법'에 관해 궁금해 하는 이가 많다. 여름 휴가에서 물놀이는 거의 빠지지 않기 때문.
휴대폰 물에 빠졌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먼저 휴대전화가 물에 빠졌을 때는 배터리를 분리하고 신속하게 애프터서비스(A/S) 센터를 찾는 것이 좋다.
휴대전화가 작동되는지 보려고 전원을 켜는 경우, 다시는 휴대전화를 사용할 수 없게 될 위험이크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여야한다.
또 물에 젖었다고 헤어드라이기로 말리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러지 말고 그냥 물이 있는 채로 가져가는 것이 수리하기 더 수월하다. 열이 가해지면 휴대전화가 심한 손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
휴대전화를 바닷물이나 탄산음료에 빠뜨렸을 경우에는 흐르는 수돗물에 가볍게 헹구고, 서비스센터를 찾는 것이 좋다.
이미 한번 젖은 휴대전화는 다시 물에 닿아도 큰 차이가 없으며, 특히 바닷물에 빠뜨린 경우에는 바닷물의 소금기가 내부를 부식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보다 자세한 대처법은 주요 휴대전화 제조사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한 편, 휴대전화를 물에 빠졌을 때 대처법에 대한 관심이 커지자 누리꾼들은 “휴대폰 물에 빠졌을 때, 조심해야지”, “휴대폰 물에 빠졌을 때, 드라이기로 말리면 안 되는구나”, “휴대폰 물에 빠졌을 때, 무조건 서비스 센터를 가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휴대폰 물에 빠졌을 때’. 사진=소니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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