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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석 추정 암석 무더기, 서울대 “운석 아니다”… 진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20 10:15
2014년 3월 20일 10시 15분
입력
2014-03-20 10:12
2014년 3월 20일 10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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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석 추정 암석 무더기
‘운석 추정 암석 무더기’
운석으로 추정되는 암석 무더기가 전북 고창에서 발견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러나 서울대 운석연구실은 “운석으로 단정할 만한 특징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전북 고창경찰서는 “홍덕면에 사는 고모 씨(55)의 ‘운석으로 추정되는 물체를 찾았다’는 신고를 받았다”면서 조사에 착수했다.
고 씨는 고창군 흥덕면 동림저수지 둑 근처에서 운석으로 추정되는 암석 20~30여 개 무더기를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운석 추정 암석 무더기 목격자 고 씨의 증언으로 미루어 볼 때 자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운석일 가능성이 높았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연구소에 의뢰해 성분을 분석해봐야 안다”고 말했었다.
‘운석 추정 암석 무더기 발견’ 소식에 네티즌들은 “로또가 하늘에서 떨어진 격?” “하늘에서 자꾸 로또를 내리네” “운석이라는 거야? 아니라는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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