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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속으로 본 물방울 “지구가 물방울 안에…사진가의 노력이 대단”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2-11 16:34
2014년 2월 11일 16시 34분
입력
2014-02-11 16:32
2014년 2월 11일 16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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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초고속으로 본 물방울
마치 작은 지구의 모양을 한 물방물 사진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초고속으로 본 물방울 사진은 독일 사진작가 ‘마르쿠스 레우겔스’가 촬영한 것으로 초고속 촬영장비로 떨어지는 물방울을 수백번 촬영한 끝에 얻은 작품이다.
사진작가는 포착한 물방울의 사진이 지구와 비슷한 모양으로 나올때까지 수 백 번 촬영한 것으로 전해졌다.
초고속으로 본 물방울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초고속으로 본 물방울, 정말 합성이 아니라고?”, “초고속으로 본 물방울, 작가의 도전정신이 대단하다”, “초고속으로 본 물방울, 필름카메라 시대엔 생각도 못했을 사진”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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