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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년 전 셀카, 45도 각도로 찰칵… “진지한데 웃기다!”
동아닷컴
입력
2014-02-10 10:16
2014년 2월 10일 10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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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영국 데일리메일
‘105년 전 셀카’
105년 전 셀카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8일(현지시각) 중절모를 쓴 신사들이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소개했다.
공개된 ‘105년 전 셀카’ 사진 속 신사들은 덩치 큰 카메라 양쪽을 힘겹게 잡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흔히 ‘얼짱 각도’라고 불리는 ‘45도 각도’를 유지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 사진은 네덜란드 출신 미국 사진작가 로버트 고넬료가 찍은 것으로 전해졌다.
‘105년 전 셀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카메라 크기가 장난 아니었나 봐?”, “이 때도 얼짱 각도를 알았나?”, “표정들이 사뭇 진지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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