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다리 길이 106cm 모델, 50명 경쟁자 제치고… “최고의 다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27 10:47
2014년 1월 27일 10시 47분
입력
2014-01-27 10:45
2014년 1월 27일 10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다리 길이 106cm 모델’
다리 길이 106cm 모델이 화제가 됐다.
최근 여러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다리 길이 106cm 모델’이란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 사진 속 주인공은 바로 러시아 시베리아 노보시비르스크 출신의 아나스타샤 스타라쉐프스카야로 18살의 예비 법조인이다.
그는 다리 길이 106cm를 자랑하며 50명의 경쟁자들을 제치고 ‘최고의 다리’ 모델로 뽑혀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는 우승 상금 일부를 암 투병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 미모와 지성을 동시에 갖췄다는 평을 받았다.
‘다리 길이 106cm 모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리 길이가 장난 아니네”, “부럽다 정말”, “타고 난 거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장남 위장전입 의혹에…이혜훈 “결혼 직후 관계 깨져 우리와 살아”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7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8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9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0
이혜훈 “비망록 내가 쓴것 아냐…누군가 짐작·소문 버무린 것”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장남 위장전입 의혹에…이혜훈 “결혼 직후 관계 깨져 우리와 살아”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7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8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9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0
이혜훈 “비망록 내가 쓴것 아냐…누군가 짐작·소문 버무린 것”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공항공사,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재활용 지시”
“학생 요구 따라 수업 맞춘다” OECD 평균 88%…한국 교사 45.7%
트럼프가 조롱한 마크롱 선글라스, 홍보 효과 ‘톡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