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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탄 막은 스마트폰, 생명의 은인… “네가 날 살렸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04 18:47
2013년 11월 4일 18시 47분
입력
2013-11-04 18:21
2013년 11월 4일 18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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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총탄 막은 스마트폰’
총탄 막은 스마트폰 소식이 전해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각) 미국 매체들은 플로리다 주 올랜도의 한 주유소 편의점에서 발생한 강도 사건을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편의점에 들어온 후드티 차림의 한 남성이 갑자기 강도로 돌변해 직원에게 총을 쐈다.
당시 점원은 총탄을 맞았으나 상의 주머니에 넣어 둔 스마트폰 덕분에 목숨을 건진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총탄이 스마트폰의 액정을 뚫고 배터리 부분에 박혀 멈춰서 생명에 지장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총탄 막은 스마트폰’을 접한 네티즌들은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정말 영화에서 일어날 만한 일이네”, “총탄 막은 스마트폰 정말 놀랍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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