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치킨 멍자국, 친구의 작품… “정말 고마워해야 하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24 16:06
2013년 10월 24일 16시 06분
입력
2013-10-24 15:59
2013년 10월 24일 15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치킨 멍자국’
친구가 그려준 치킨 멍자국이 화제다.
최근 여러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치킨 멍자국’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몸에 커다란 멍이 든 남자의 몸이 담겨 있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멍 자국에 펜으로 부리와 발을 그려 넣어 마치 닭처럼 보인다.
게시자에 따르면 친구의 몸에 멍이 든 것을 본 사람들이 부리와 발, 그리고 눈을 그려 닭을 완성시켰다.
‘치킨 멍자국’을 접한 네티즌들은 “친구에게 고마워 해야 할까?”, “어디 다쳤나?”, “닭이 거대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5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6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7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8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9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10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6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7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5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6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7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8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9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10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6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7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초등생 중이염 오래가면, 코 뒤쪽 ‘아데노이드 서식 세균’ 의심
‘정체불명 목선’ 잇따라 발견…경찰 “범죄 혐의 없어” 즉각 폐기
이란 출신 모델, 한국어로 “이란 시위대 응원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