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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 꼭대기 수영장, “꼭 한번 가보고 싶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09 16:41
2013년 9월 9일 16시 41분
입력
2013-09-09 16:35
2013년 9월 9일 16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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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 꼭대기 수영장’
최근 ‘폭포 꼭대기 수영장’이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 ‘폭포 꼭대기 수영장’은 다름 아닌 아프리카 잠비아의 빅토리아 폭포였다.
이 108m, 폭 1.7km의 폭포 꼭대기에 자리 잡고 있어 매우 위험하게 보이지만 9월과 10월 사이에는 물살이 약해져 수영장으로 활용이 가능하다는 것.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여러명의 사람들이 실제로 폭포 꼭대기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폭포 꼭대기 수영장’에 대해 네티즌들은 “나도 폭포 꼭대기 수영장 가보고 싶다”, “폭포 꼭대기 수영장 무료입장인가?”, “위험할 거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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