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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먹는 삼겹살, 이유 밝혀졌다… “오! 그럴 듯 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26 12:39
2013년 5월 26일 12시 39분
입력
2013-05-26 12:37
2013년 5월 26일 12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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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먹는 삼겹살’
‘둘이 먹는 삼겹살’ 게시물이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공개된 ‘둘이 먹는 삼겹살’ 게시물 속에는 개그맨 유민상, 김수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동안 유민상과 김수영의 식성을 두고 정말 대단하다는 반응이 많았다. 또한 그 정도의 식성일 거라고 예견한 것이 전부다.
하지만 한 네티즌은 "아니 저 삼겹살을 왜 둘이 다 먹을 거라고 생각하나. 촬영하고 있는 스태프들도 함께 동참할 것이다"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
‘둘이 먹는 삼겹살’ 이유를 접한 네티즌들은 “오~ 정말 그럴듯하다”, “촬영도 재미있는 콘셉트로 하면서 정작 스태프들도 함께 먹는 훈훈한 방송”, “제대로 짚은 듯 하다. 저걸 둘이서 다 먹을 수 없다” 등의 반응을 내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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