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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몸매의 진실, 현실적으로 봤을 때… “바비가 대두였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16 17:19
2013년 4월 16일 17시 19분
입력
2013-04-16 17:14
2013년 4월 16일 17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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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바비 몸매의 진실’
여성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꿈꿔봤을 ‘바비 몸매’에 대한 진실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미국의 한 단체는 바비 인형의 신체 사이즈 비율을 실제 사람에 대입해 비교한 자료를 공개했다.
이 자료가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과 블로그 등에 올라와 퍼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이다.
날씬한 여자만을 최고로 여기는 사회에 경각심을 주기 위해 만들었다는 이 자료를 살펴보면 결과적으로 ‘바비 몸매’는 실제로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바비 인형의 비율을 실제 사람에 적용해보면 머리둘레가 평균적인 사람보다 5㎝ 크고 목이 비정상적으로 길고 가늘며, 배는 16인치고 손목도 3.5인치에 불과해 무거운 물건을 들 수 없을 것이라고 한다.
‘바비 몸매의 진실’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바비 몸매의 진실, 역시 바비 몸매는 불가능한 거였어”, “바비 몸매의 진실을 알고나니 마음이 편하다”, “그치? 현실적으로 말이 안 되는 거였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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