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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흔한 햄버거, 파는 곳과 가격은? “먹어보고 싶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07 14:52
2013년 1월 7일 14시 52분
입력
2013-01-07 10:33
2013년 1월 7일 10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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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일본의 흔한 햄버거’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일본의 흔한 햄버거’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 햄버거가 실제로 판매하는 것이 맞는지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린 것.
고기 패티와 치즈를 먹기 힘들 정도로 쌓아올린 독특한 모습이 판매 제품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것이다.
사실 이 햄버거는 앞서도 한번 화제가 된 바 있다.
일본 롯데리아가 40주년 이벤트를 벌이면서 내놓았던 버거로, 일반 치즈버거, 새우버거를 지난해 10월 16, 23일과 19, 26일에 걸쳐 500엔(약 7000원)에 판매했던 것.
‘일 본의 흔한 햄버거’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일본의 흔한 햄버거, 일본은 정말 특이한 것들이 많다”, “이벤트로 만든 버거였구나, 어떻게 먹지?”, “한 번 먹어보고 싶긴 하다. 5명이 먹어도 충분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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