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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로 변하는 침실, 어느나라에서 만들었나 했더니... “역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29 11:54
2012년 12월 29일 11시 54분
입력
2012-12-29 11:52
2012년 12월 29일 11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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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욕실로 변하는 침실’
한 네티즌이 욕실로 변하는 침실을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게시물은 최근 ‘욕실로 변하는 침실’이라는 제목으로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와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으며 퍼졌다.
이 게시물에는 욕실로 변하는 침실의 모습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이 담겨 있다.
이를 소개한 네티즌에 따르면 이 침실은 이탈리아의 한 회사가 내놓은 디자인으로 잠을 자는 침실과 함께 욕실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한다.
한 공간을 침실과 욕실 두 가지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 네티즌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
이 디자인은 평상시 침대 형태를 갖추고 있지만 침대를 위로 올리면 아래 배치된 욕조가 드러난다.
‘욕실로 변하는 침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씻으려고 일어나야될 때 덜 귀찮을 듯”, “방에 차는 습기는 어떡하지?”, “역시 이태리 장인의 솜씨인가?”, “신기하긴 한데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되는지 모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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