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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머 이예빈 두고 男네티즌들 “니 손은 내가 잡는다” 일장동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27 16:26
2012년 11월 27일 16시 26분
입력
2012-11-27 16:01
2012년 11월 27일 16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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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예빈 트위터
레이싱모델 이예빈의 솔로대첩 참가 소식에 인터넷이 후끈 달아올랐다.
특히 글래머 몸매의 이예빈을 잘 알지 못했던 네티즌들이 뒤늦게 알면서 저마다 ‘일장동몽’을 꾸고 있다.
이예빈은 이미 자신의 트위터에 드레스 코드까지 밝히며 적극적으로 참여할 의사가 있음을 밝히고 있다.
솔로대첩에 참여하는 이예빈을 검색하며 알게된 정보(?)에 남성 솔로 네티즌들은 그날을 기다리며 저마다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오로지 이예빈 때문에 참가한다”, “바로 달려가서 포옹할 예정이다”, “지금부터 달리기 연습한다” 등으로 저마다 꿈을 꾸고 있다.
그러나 한 네티즌이 “예정대로라면 엄청난 인파에서 찾는 것조차 힘든 것 아니냐”면서 “기대가 슬픔으로 바뀌면 더 비참해진다”고 말해 웃음을 주기도 했다.
한편 12월 24일로 예정된 솔로대첩은 페이스북을 통해 참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참가자가 1만1000명을 훌쩍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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