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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 학생 현실, “사람 목숨 다루니… 의대 못지않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26 10:49
2012년 11월 26일 10시 49분
입력
2012-11-26 10:44
2012년 11월 26일 10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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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간호학과 학생 현실’
인터넷상에 올라온 ‘간호학과 학생 현실’이라는 이미지가 화제다.
‘간호학과 학생 현실’ 이미지에는 우선 사람 얼굴의 수많은 부위에 따라 섬세한 설명이 돼 있는 교재가 있다. 교수의 강의내용은 상당히 전문적으로 어렵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간호학과 학생들은 그것을 귀, 코, 입으로 구분해 단순하게 이해한다고 돼 있다.
그런가 하면 학기가 시작되면 학과에 남성이 없어 ‘목욕탕 여탕의 현실’이라고 표현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간호학과 학생 현실 이미지에 네티즌들은 “사람 목숨을 다루니~ 어려울 수밖에”, “의대 못지않네”, “다른 건 모르겠고 여탕 현실은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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