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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 여고 그림, 폭소! “슈스케 팬들만 이해할 수 있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10 12:18
2012년 11월 10일 12시 18분
입력
2012-11-09 16:06
2012년 11월 9일 16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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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Mnet ‘슈퍼스타K4’의 심사위원 이승철을 패러디한 게시물이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 게시물은 최근 ‘웃긴 여고 그림’이라는 제목으로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와 인기를 끌었다.
사진은 한 여고의 교실 문에 붙어있는 종이를 찍은 것으로 여기에는 이승철을 닮은 한 남성의 그림과 함께 ‘어서 와 문 닫고 와. 문 닫는 거 처음이지?’라는 문구가 쓰여있다.
이는 이승철이 ‘슈퍼스타K4’ 심층면접 심사에서 유승우와 면접할 때 했던 말로 이를 한 학생이 패러디해 그린 것이다.
‘문 닫고 다니자’라는 메시지를 패러디를 통해 유머러스하게 표현한 것.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여고 교실문 빵 터졌다”, “슈스케4 팬들만 이해할 수 있을 듯”, “그림 실력이 대단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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